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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MITEA / 아미티 : 茶 맛의 종착지 '수제 잎차' 모든 茶 여정의 마지막은 결국에 이곳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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茶 맛의 종착지 ‘수제 잎차’

모든 茶 여정의 마지막은, 결국 이곳으로

AMITEA

TWG, 포숑, 허니 앤 손스 등 가향차(블랜딩 티)에서 맛보지 못한

苦澁味(고삽미)을 넘어 회감을 맛보다

가향차(블랜딩 티)에서 경험했던 바로 사라지는 일차원적인 향이 아닌 찻잎 원래의 성분과 산화 · 발효에 의한

고삽미(쓰고 떫은맛)가 쓸고 지나간 자리에 짧게는 몇 분, 길게는 십 여분 넘게 지속되는 맛의 여운을 회감이라고 합니다.


선진국에서는 저가 찻잎에 꽃향, 허브향, 과일향등을 인공적으로 첨가한 ‘가향차’(블랜딩 티) 대신, 보다 차 본연의 다양하고 깊은 회감을 경험할 수 있는 ‘수제잎차’를 선호하고 있습니다.


 AMITEA는 세계 곳곳의 차 농장에서 직접 관리하며 채엽한 최고급 품질의 잎차만을 원료로 일일이 손으로 작업해 만든 수제 잎차를 여러분께 선보입니다. 


Hand-picked Whole-leaf Te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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